오늘 제 홈페이지 방명록을 보곤, '또 누가 광고글을 올렸구나.. 얼른 지워야지~'라고  생각하고 나서 남겨주신 글을 읽어봤습니다.. 하마터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요즘 광고성글이 많아서요..ㅡ.ㅡ;)

보잘것 없는 홈페이지에 찾아주셔서 넘 좋은 음악까지 선사해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저도 기타 좋아하거든요.. 특히나 고무밴드에서 하는 것 같은 어쿠스틱,클래식 연주를요. 기타현의 깔끔한 소리가 나무통속에서 그 무게를 한껏 실은 뒤 귀로 들어올 땐.. 맘속까지도 울리는 느낌이에요.. 저도 가끔씩 못치는 실력이나마 이것저것 뚱땅거리기도 하는데, 고무밴드의 활동방향을 읽어보고는 부끄러워져요.. 전 단지 스트레소해소? 또는 그저 저 자신을 위해서 기타를 연주하곤 하는데, 큰뜻을 가진 분들도 있구나~ 하는 생각에서요.

그럼 계속 좋은 곡들 많이 들려주세요~
그리고 꼭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구요..:-)

...............lovelive 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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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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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muband 2005.04.14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1분을 치시더라도 기타를 가까이에 두고 있다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저희의 작은 뜻을 높게 평가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언제까지나 한결 같이 음악 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꼭~좋은 자리 만들게요....^^

  2. lovelive 2005.04.15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럽 고무밴드 꼭 갈꺼에요..^^;
    그 때 꼭 아는 척 해주세요..:-)

    ...기타를 치고 싶은 밤에... lovelive

  3. Gomuband 2005.04.16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호~!
    'Club 고무밴드' 손님이 두 분 더 느셨습니다...(좋은 분 들이시죠...)
    아는 척, 확실히 하겠습니다....
    'Club 고무밴드'에서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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