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그리울 때..난
커다란 달의 얼굴을 만져..
그리고, 한마디만..

'잘 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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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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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 2005.07.2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주님..
    많은 분들이 김영주님의 따듯함에 고마워 하고 잇어여...아시죠?
    행복하세여...늘...^^

  2. 지나가는 비 2005.07.25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절 컴앞에 붙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휴유증을 지금 앓고 있구요,,^^

  3. me 2005.07.25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유증이라면?
    손이 떨리세여? ^^;

  4. 지나가는 비 2005.07.25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그리고 허리가,,ㅡㅡ;;
    (컴에 넘 오래,,,^^;)

  5. BlogIcon 김영주 2005.07.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부끄럽게...

  6. BlogIcon 김영주 2005.07.25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
    물파스를 사용하소서...

  7. 초조침 2005.07.29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나 그리울땐 달님에게 빌면.....^^;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8. 비오는나무 2005.07.29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리스트! ^^

  9. 지나가는 비 2005.07.30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이 안만져져유,,ㅡㅡ'

  10. BlogIcon 김영주 2005.07.30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초조침이닷!...
    바늘조심...-,.-

  11. me 2005.07.30 0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조침님, 비오는 나무님. 지나가는 비님, 김영주님.. 제가 달 따다 드렷으니.. 별따다 주세여..^^*

  12. hyojin 2005.08.01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는 비님 !
    일산 호수공원 오세요 ~
    달 바로 만질 수 있거든요...ㅎㅎ

  13. 2005.08.02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도 그림이지만..
    댓글을 읽다보니
    지나가는비.. 오는비..무슨비...무슨비..
    비라고 하면 사죽을 못쓰는...마음에..
    비를 지극히 사랑하시는 님들의
    모임인 것 같아요라~
    얼마나 좋아요
    ㅎㅎㅎ~!

    온갖 비속을 헤메는 듯 하구료..

  14. me 2005.08.04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오면..가만 못잇는 사람들의 모임' 하나 맹그러야 하지 않을런지..^^
    그날 이후, 난 그 달을 아직 보지 못햇습니다..ㅜ,ㅜ

  15. hyojin 2005.08.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님 그러게요...내리는 비 슬픔이라고 하잖아요...
    해서 비 모임 만드시면 제가 날개를 달아 줄까 합니다만은....사정없이 시멘트 바닥 내리 꼿는 것 보다 날개 달으시면 헐헐 날으시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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