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만히 그자리에 있다...
마술에 걸린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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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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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케인 2005.07.02 0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참..

    좋네요..^^

  2. BlogIcon me 2005.07.02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아직도 안자넹?

  3. 비오는나무 2005.07.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치거라, 지치거라, 마음이여......오늘 이곳에 머물러도 마음이 차지 않는 것은..본래 그대 마음이 낯선 여관이기 때문이다.
    (이성복 잠언집, 네 고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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