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은....
나도 모르는 사이...
그렇게...

내앞을 무관심하게 스쳐지나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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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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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오는나무 2005.07.05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반짝이는 별은
    눈물을 뺨에 흘리지 않는다
    슬픈 운명을 동공에 담고
    뜬 눈으로 밤하늘에 박혀 있다
    벙어리 입술처럼 차가운 분노
    하지만 어느 비 오는 밤
    별들이 일제히 비에 젖을 때
    빗줄기에 섞여 한껏 눈물 흘리리

  2. BlogIcon me 2005.07.05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나무님은 시인이시군여...
    짧고 간결한 문장속에서..
    나는 숨은그림 찾기를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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