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

흠씬.. 너에게 두둘겨 맞고는
여름한철 무진장 아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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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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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오는나무 2005.07.05 1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뜨거운 눈물은 나만을 위해 흘리고
    차거운눈물은 남을 흘린다지요
    아직 뜨거운 눈물이 남아있다는 건
    여자이기 때문입니다

  2. BlogIcon me 2005.07.05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제대로 두둘겨 맞아본 적 없으므로..
    난 여전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3. 모아 2005.07.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싸움 후의 통 증...
    스스로 맞고 난 후의 통증...
    아픔과 함께 성장하는 자 자신을 느낄 때의
    그 느낌(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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