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말을 하다'라는 느낌...
느껴보신 적 있으시나요?

웹에서...
아주 우연히...  
자기만의 색으로...
독특한 스타일로...
마음이 담긴 그림을 그리는 분을 만났습니다.
매일 그 분의 홈에 가서 그림을 감상했지요.
혼자 보기에 너무 아까운 작품들...
다 같이 보면서 행복해지고 싶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시지만...
지금부터 여러 분이 감상하실 그림의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김혜련(me)님이십니다...^^

좋은 그림...
마음으로 즐기시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시기바랍니다...^^

관람료?....물론 무료지요...^^
대신...
주변에 많이 홍보해주세요...
좋은 일은 여럿이 나누어야 더 기쁨이 커지겠지요?
그리고...
말씀 아끼지마시고...
김혜련님의 앞 날을 축복해주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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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진일 2005.07.0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도 비가 무섭게 내리고 있네요.. 학교 떠내려 갔으면 어쩌나???
    책읽다보니 벌써 새벽을 달려가고 있네요.. 읽고 싶은 책들이 있어 잔뜩 주문해놓고 한권두권 재미나게 읽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림을 바라보니 지금 빗소리가 더 가깝게 들려오는 것 같네요.. 그림을 가만히 쳐다보니 저여엽님 모습이 들여다보이는것 같네요.. 자화상처럼..
    멋진 전시회..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전시회장 멋지게 꾸며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리구요..
    언제나 행복하시길....*^^*

  3. 엘케인 2005.07.02 0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사내님이 누나!! 라고 부르시네요..ㅋ
    그럼 나둥..ㅡ,.ㅡ
    아..왠지 어색..ㅋㅋㅋ
    너무 멋지심다..^^)-b
    혜련님의 골수팬이 더한층 넓어지겠군요..ㅋㅋ 너무 넓어지문 안되는뎅..ㅡ,.ㅡ

  4. 오송식 2005.07.02 0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내 눈에는 샤갈을 능가(?)하는 듯....

  5. iya 2005.07.02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ya님의 예쁜 꽃이 안보여서 제가 다시 옮겼습니다...^^
    --------------------------------
    어쩌면 저한테는 기별도 안하고 자기들만...
    특히 갑짱 그래도님 암만 그래도 그렇지
    그래도 하나밖에 없는 갑짱인데 귀뜸이라도
    해주셔야죠?
    그래도 me님 그림 전시회라니 노란장미
    한다발 놓고 갑니다, 김영주님이 수고
    많으셨네요, C1한잔....

    <center>
    <img src="http://myhome.hanafos.com/~hanstaxi/image/yellow rose.jpg">
    </center>

  6. violet 2005.07.02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olet님이 주신 꽃다발이 안보여서 다시 옮겼습니다...^^
    -----------------------------
    바소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바소님 삶이 담긴
    소중한 그림 많이 부탁드립니다^^

    김영주님..
    좋은 자리 마련해주시고,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img src="http://violetlyrics.new21.net/bbs/data/j/forme.jpg">

  7. me 2005.07.02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님, 이야님, 소박한님, 호랑이님,바이올렛님,사내님, 황기성님,정진일님,엘케인님....
    너무 고마워여...뭐라 드릴 말씀이..^^;;

    지금 바깥에 천둥,번개가 엄청 무섭네여... 비가 너무 많이 오니까..비 피해 입고 힘들어 하시는 분들 잇을것 같아..마냥 좋지만은 않은데...
    그래도 빗소리를 듣는 건 참 반가운 일입니다..

  8. 비가오면 2005.07.02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혜련님축하합니다.
    전시회란 공간으로 보니, 작품의 깊은 맛이 더 우러나군요..

    혜련님만의 색깔이 담긴 멋진 작품 앞으로도 많이 보여주세요~~ ^^

  9. BlogIcon 김영주 2005.07.02 1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사내님...어서오세요...^^
    어떻게 마우스의 비밀을 알게되셨나요?
    혹시 건너편 아파트에서 망원경으로???
    저는 손에 보험을 들어야겠습니다.
    수령인을 저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소님의 그림이 활력소가 되셨기를...^^
    아참....돼지고기 좋아하시지요?
    아래층으로 내려오세요...^^

    *호랑이님...고맙습니다...^^
    h자를 떼고 오셔서 오신지도 몰랐습니다.
    가끔 좋은 그림으로 색다른 경험을
    가져보시는 것도 좋지요?
    저도...은행나무 밑에서
    책 읽다가 오는 게 너무 좋답니다.
    다음부터 은행나무에 갈 때는
    선그라스 쓰고 가렵니다.
    사이트에 들어간게 다 보이니...
    위장을 해야지요...ㅋㅋㅋ
    그리고...
    &#039;두분 행복하세요&#039;라고 하시니까...
    저랑 바소님이 한 집에 사는 것으로
    착각(?)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는 서울과 김해에 남남으로 살고있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층에서 바베큐 드시고 가시기를...^^

    *황기성님...어서 오세요...^^
    놀라운 한마디를 남기셨네요...
    벌써 아래층에 내려가신건가요?
    그렇다면 저도 빨리 쫓아가서
    건배를!!!...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진일님...어서 오세요...^^
    학교가 떠내려가면...
    좋은 일이 많을까요?
    나쁜 일이 많을까요?
    시험 안봐도...
    점수를 좋게 주시지않을까요?
    대신 떠내려간 학교를 제자리에 갖다놓으려면
    애 많이 쓰셔야할 겁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셔서...많이 드세요...^^

    *엘케인님...사내님과 아시는 분이신가봅니다.
    반갑습니다....^^
    멋진 아이디...기억에 남기겠습니다.
    사내님...아래층에 계시니...내려가서
    많이 드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송식님...어서 오세요...^^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혜련님 별명을 하나 더 만들어야겠네요...
    아래 층에 내려가시면...
    좋은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야기도 나누시고 많이 드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iya님...어서오세요...^^
    진주에서 여기까지 꽃다발 들고오시느라
    얼마나 힘 드셨어요...
    제가 홈을 알면 미리 기별드렸을텐데...
    워낙 빠르게 움직인 일이라...
    죄송하게 기별도 못드렸네요...
    다음에는 꼭 제일 먼저 초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래층에서 피곤하신 다리 죽 펴시고...
    편하게 드시지요...
    참....
    시원이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violet님...어서 오세요...^^
    이렇게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오시다니...
    뒷풀이에 댄스파티가 있으니...
    제가 탱고 한 곡 같이 추어주십사...
    부탁드려야겠습니다.
    예쁜 꽃다발이 안보여서 속상하셨지요?
    제 불찰이었답니다.
    html권한을 다시 조정해놓았습니다.
    꼭 사건이 일어나야 한가지씩 배우네요...
    꽃다발을 서울로 김해로...
    많이 피곤하시겠습니다....죄송....-,.-
    이제 손님...커피 그만 타주시고요...
    아래층에서 바베큐 즐기시지요...
    iya님께서 벌써부터 기다리고 계십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가오면님...어서 오세요...^^
    어쩌지요...
    바소님이 손님과 이야기하시느라 바쁘신데....
    이따가 인사 나누세요...^^
    비가오면님이 오시니...
    바로 비가 내리네요...^^
    우산들 챙겨드려야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언제까지라도 바소님 팬이 되어주실거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래층에서 바베큐 편하게 즐겨주세요...^^

    여기가 아래층입니다...^^
    <img src=http://www.gomuband.com/images/pigbbq.jpg>

  10. BlogIcon me 2005.07.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김영주님..
    동화작가 하셔도 될것 같아여..^^*
    어쩌면 저렇게도 이쁘고 앙증맞게 감사의 표현을 하시는지...놀라워라..^^*

  11. BlogIcon 김영주 2005.07.02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어제 1차뒷풀이 했답니다.
    비오는나무님, 초조침님, Thais님
    김영조님...그리고 저...^^
    술잔은 여섯개 놓았어요.
    me님 잔 까지...^^

  12. 전성주 2005.07.0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김혜련 님.
    전성주 입니다.
    먼저 축하드립니다.

    별_03 을 보고 문득 스스로 가장(家長) 의 책임을 다 하고 있는 건지에 대한 회한에 젖어 좀 울적해 졌습니다.

    책임져 주세요. ^^

  13. 김성근 2005.07.03 0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빗소리를 들으며 보니 느낌이 다르네요.
    그래도 변치않는 느낌은... &#039;대단하다..!&#039;

  14. BlogIcon me 2005.07.0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성주님, 김성근님...안녕하세여..
    그리고 고마워여.....

  15. BlogIcon 김영주 2005.07.04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성주님...어서오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울적해지신 기분도 많이 풀어지셨겠네요?
    나머지 그림을 보시면서...
    사랑도 가득 담아가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김성근님...안녕하세요?
    좋은 느낌을 담고 다녀가셨네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분도 이리 오셔서...
    아이스크림 드세요...^^
    <img src=http://www.gomuband.com/images/icecream.jpg>

  16. NELS 2005.07.14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비기오님홈피에서 보고 왔어요..^^ 급하게 오느라 꽃다발하나 못들고왔네요. 다음엔 다시 차분한 맘으로 둘러보겠습니다..선물도 꼭 챙기고..^^

  17. BlogIcon me 2005.07.14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els님... 고맙습니다....
    전시회라기 보다... &#039;혼자놀기의 진수&#039;를 보여드리지여.ㅋㅋ

  18. 바우 2005.11.3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
    ^^;;

  19. 예병언 2006.06.26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리에 꼬리를 물고 따라온 곳이 여기네요...^^
    멋지십니다...
    축하합니다...

    넘 늦게왔나?

  20. BlogIcon me 2006.06.2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늦게 오셧군여?ㅋㅋ
    반갑습니다..예병언님.

  21. 이강식 2006.06.27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
    따뜻함이 느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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