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 오기 전...
인천에 가보았습니다.
전에 없던 역도 많이 생기고...
인천지하철도 생기고...
오래 전에 올림푸스호텔에서 일했던 기억을 되살려
인천역부터 중국거리를 거쳐 동인천역까지 걸어보았습니다.
함께 걸었던 친구 중 하나는 곁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만감이 교차하는 자유공원에 서보았습니다.
...
이제...해피추석도 막바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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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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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래도... 2006.10.09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인천까지 걸으셨으면...
    예전 축현 국민학교 옆 골목 삼치집에도 가셨어야 했는데...
    값싸고 맛있고... 쥑입니다...
    못 가보셨다면 나중에 언제 함께 가시죠...

  2. BlogIcon 김영주 2006.10.0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님...13일에 me님이 오신다는데...
    그리로 모시렵니까?

  3. BlogIcon 그래도... 2006.10.0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동주 한잔 곁들여서 그래도 좋지요... ^^
    그런데 그 집이 오후 느지막히 열어요...
    거기가 삼치의 거리 라고 해서 여러집 있지만 원조는 '인하의 집' 이란 곳인데...
    TV에도 자주 나오고...
    예전 여염집에서 장사할 때부터 드나들었으니 저도 이십여년은 되었습니다.

  4. teps63 2006.10.11 2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인천의 명물중 한곳인죠
    저도 인하의집 몇번가본적 있는데....
    삼치...진짜 맛있어요...^^
    참고로 인천 토박이거든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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