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혼이 빠질 지경으로 욕을 먹어서...
아주 오~래 살게 생겼다.
이번에는 개인빌딩의 정원에서 시작하니까
별 걱정은 되지않지만...
사람들이 모질게 변해가는 단면을 보았기에
마음이 씁쓸하다.
진짜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파출부라도 나가서
정당하게 돈을 벌어야지.
길에 자리를 깔고 남의 길흉을 빙자하여 팁을 받는가?
...
그러는 너는...
노동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마땅하지않니?
우리나라에서 음악하는건 사치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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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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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ause45 2006.08.24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션.....아짐이었어요..ㅋㅋㅋ

  2. me 2006.08.25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갤러리 같은데여?
    이곳에서 공연 하시나여?
    거리 공연을 실내공연으로 바꾸신 건지여?
    저도 이달 말에 올라갈 계획은 마음속으로 취소하고 잇습니다.
    어차피 작은 계약건 때문에 상경해야하니까..
    좀 시원할 때 가려고..휴가도 미루려고 합니다.
    좀 아쉬운것은 지금쯤 거장들의 전시기간이 끝나가는게 좀 아쉬울 따름입니다.
    전시회장 어두운 조명을 보니까..그림 좀 잘 해서 멋지게 전시 해 보고 싶은 꿈이 생기네여.^^

  3. teps63 2006.08.25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엔 비가 무쟈게 온다던데......
    공연히 살짝 걱정이 되네요............
    이번엔 아무문제없이 무사히 공연하시길 바라는데.........

  4. BlogIcon 김영주 2006.08.26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위의 사진은 알파갤러리구요...아는 분의 소개로 큐레이터님을 알게 되었습니다...me님과 요술배님, 나비님과 제가 함께 전시를 할 생각인데...어떠세요?

  5. BlogIcon 김영주 2006.08.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eps63님...^^
    정말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어요.
    아무래도 목욕하고 제를 올려야겠어요...-,,-

  6. 이수호 2006.08.2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의 일을 생각하면 옆에 있는 사람도 화가 나는데 샘 마음은 오죽하겠습니까? 비가 오면 곧 활짝개일는 날도 있지 않습니까? 샘 용기 내시고 힘내십시요. 샘 다음엔 더 멎진 공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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