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운전하며 목포를 오가기는 제법 익숙해졌다.
군산을 목표로 두고 앞으로 앞으로 달려나가기...
김제로 접어들면서 산이 사라지고 넓은 땅이 펼쳐지고...
고창, 함평을 지나면 골인이다.
이번에는...
내려갈 때는 고속버스...
올라올 때는 기차를 타보았다.
운전의 부담은 없었지만...
내 맘드는 곳에서 멈출 수없는 답답함이 있네...
그저 시간 많을 때...
국도로 천천히 다니는 것이 해답이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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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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