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에 있는 다리 밑...
장기판을 깔고 세월를 내려보내는 곳이 되었네
천변은 금연이라...
담배를 피워도 안되고...
연애를 해도 안된다.
그늘을 벗어나면 지글거리는 해가 보이지만
벗은 발 담그고 책 읽기에 안성맞춤.
더 더워지면 한강으로 나가겠지만...
시내에서 노는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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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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