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에 가기위해 순천에서 항상 동쪽으로 갔었지요.
이번엔 바로 남행하여 여수로 갈 기회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순천에서 행사가 있어서 여수공항을 왔었는데...
어느새 새 청사가 들어서고 멋진 모습으로 변했네요.
반가운 얼굴로 맞아주시는 고광수과장님과 하루종~일 함께 했지요.
여수공항은 출발하는 비행기가 많아서 다양한 분들을 뵐 수 있었답니다.
늦은 저녁을 함께하고 이순신장군께서 배를 만들 때 머무르시던
선소라는 곳에서 푹~잤습니다.
음악회를 위해 애써주신 여수공항 지사장님과 팀장님...
일일이 신경 써주신 고광수과장님과 공항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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