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의 아이들 눈동자 속에서 지난 날 나의 모습을 봅니다.
호기심과 장난끼가 가득한 까만 눈동자가 자꾸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아이들을 두고 돌아오기가 얼마나 힘든지...
함께 해 본 사람만 알 것입니다.
눈에 밟히는 아이들의 눈동자.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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