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에 맡은 봄내음이 점점 코앞에서 진해진다.
어제까지도...
눈 앞을 분간 할 수 없을 정도로 불투명했던 일들은
원래 해오던 모양으로 제 자리에 돌아갔다.
한 달 후면...
작년에 Hiking을 만들어 낸 날이 되는구나...
일 년동안 뭘 했는지...
그래도 구름 가득했던 겨울보다...
봄이 훨 났다...^^

'오늘의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한산성에 올라...  (0) 2006.03.06
봄인가...  (4) 2006.02.21
기다림...  (4) 2006.02.11
벌써 한 달이...  (2) 2006.01.27
Posted by Gomuband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루시아 2006.02.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감기끝 장염으로 고생 했지요
    덜아프니까 정말 훨 낫긴해요..
    사실 달라진것도 없는데도...
    암튼 엷은 커피 한잔에
    정말 행복해 지네요^^

  2. BlogIcon 김영주 2006.02.22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시아님...^^
    옛날엔 우리나라에 장염이 그리 많지않았다고합니다.
    마늘을 상식하시는게 여러모로 좋다는데요...
    신경 쓰실 일이 줄어드는 것도 방법이겠지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3. 초조침 2006.02.24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봄에는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3월7일 이후에나 방문할듯 합니다.
    넙쭉~~

  4. BlogIcon 김영주 2006.02.26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5일이 좋은 날인가?
    그 때 봅시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