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어려운 일을 한 고비 넘기고...
음력 명절을 맞습니다.
계획대로 모든 일이 진행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고무공처럼 한 쪽이 불룩하면 한 쪽이 찌그러드는
세상의 법칙을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순리대로...
차근차근 풀어나갑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행복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더 생겼으면 합니다.

'오늘의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다림...  (4) 2006.02.11
벌써 한 달이...  (2) 2006.01.27
새해를 맞으며...  (5) 2006.01.01
그래도 약속의 반은 지켰습니다  (2) 2005.12.24
Posted by Gomuband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루시아 2006.02.05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순리 대로...
    저도 별스레 시작이 어렵습니다만
    진인사대천명이라지요^^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있을테지요

  2. BlogIcon 김영주 2006.02.0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시아님...^^
    제가 할 일을 다 하고 있나...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