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남을 돕는 일은 자신을 돕는 일과 같다.

연탄 한 장 넣지못하는 사람이 천지에 넘쳐나고...
부모가 버리고간 굶주린 아이들이 잠긴 문 안에 있는데...
잔치를 벌이다니...

앞으로는 철저히 참석할 자리의 행사성격을 따지고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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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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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아 2005.12.09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많이 상하셨나보네요...
    그냥 좋은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닌걸 저도 요즘에서야 배웁니다..저 주제넘지만요...물이 너무 맑으면 고기가 살수 없다던데...무슨일인지 모르지만..넘 맘상해 하지 마세요. 연말이니 자칫 과하게 보이실수도 있으셨을걸로...맘에 그늘 남기지 마시길...

  2. BlogIcon 김영주 2005.12.11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시아님...^^
    그늘 만들지않기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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