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벽두에...
어떻게 올해가 지나갈까?...하고 생각에 잠겼었습니다.
매년 그저 그렇게 챗바퀴 돌듯이 지나가는 세월...
올해는...
12월에 다른 해와는 다른 뿌듯함을 가지고 싶었습니다.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벌써 11월 마지막 주입니다.
많은 일이 생겼었고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본부 입구에는 음악회를 할 때마다 받은 꽃다발을 세워놓은 자리가 있습니다.
꽃다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서 주신 분들의 얼굴이 그려져있네요.
올해의 가장 큰 기쁨이 있었다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났다는 것일겁니다.
크~게 감사드려야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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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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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me 2005.12.01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주님...저도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참으로 정직하고 따듯하신 분을 알게되어서여...
    늘, 많은 사람이 따를수 밖에 없는 김영주님이 되실겁니다.

  2. BlogIcon 김영주 2005.12.01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연말에 부산에서 뵐 기대감에...
    가슴이 설렙니다...
    이제 얼마 안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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