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오늘의 사진일기 2005.09.29 01:05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보셨다면...
우리나라에 기쁨이 가득하게 하소서.
물 흐르는대로...
바람 부는대로...
님이 원하시는대로 살아온 사람들이...
이렇게 마음이 아파서야...
하느님께서 중국으로 건너가셨다는 이야기가...
사실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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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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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hee699 2005.09.30 1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느님이 기타치시는 분에
    기분이신가봅니다..
    자꾸 하느님 좀 찾지 마시요...
    절대로.....
    무슨.....

  2. BlogIcon 김영주 2005.10.01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hee699님...^^
    저는 사람보다 큰 힘이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사람의 마음으로 이루기 힘든 이야기들...
    작은 일의 이룸에도 감사드리는 일...
    기댈수 있는 곳이 한 곳 밖에 없겠지요.
    제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노여우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3. 하하 2005.10.01 0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영주님^^*
    하느님 찾지 마시래요
    하나님이나 하늘님을 찾아보세요
    무서버라

  4. 水風我自流 2005.10.02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지 않네요.
    사이버 공간이라는 곳이
    내 것은 옳고 너의 것은 그르다...
    뭐, 그런 분위기가 오고갈 때가 적지 않아서....
    당신의 생각은 존중합니다.
    그러나 저는 생각이 조금 다르네요...라는
    배려하는 센스...예의가 아닐까요?
    노여워 할 일도,
    노엽다고 표현할 일도,
    ...아니지요.
    절대..라는 단어는 인간에게 토용되는 단어라가 보다,
    절대자에게 통용되는 단어라고 늘 느낍니다.
    인간이야...어찌나 얄팍하고 변덕스러운지...
    저 자신의 깊이에서도 그 얄팍함을 절감하거든요.
    "절대"라는 단어는
    절대자에게나 어울리는 단어입니다.
    인간은 인간 스스로를 겸허히 인정할 수 있어야지요.
    그런 맘이 듭니다.
    'rhee699님'의 글을 보니...웬지 조금 씁쓸하네요. *^^*

  5. 水風我自流 2005.10.02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공, 통용을 토용이라니...오타입니다.*^^*

    김영주님!
    절대 기 죽지 마십시오!
    그대로 주~욱 가는 겁니다.
    신념대로!!!

  6. BlogIcon 김영주 2005.10.03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水風我自流님...^^
    어제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처가에 돌아가신 분이 계셔서 메리놀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저녁에 도착하여 이미 어둠이 짙어져있었지만...
    역시 대청에서 바라본 부산 앞바다는 멋졌습니다.
    파출소앞으로 해서 조금 걸어내려가다가...
    다시 발길을 돌려서 빈소로 왔답니다.

    두시간가량 머물다
    다시 서울로 오는 밤길...
    여러가지 생각이 나더군요...
    이렇게 저를 지탱해주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
    이제 도착하여 水風我自流님의 글을 뵙고나니...
    뭔지 알 것 같군요.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 바람 2005.10.1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난과 고통으로 힘들 때, 의지 할 수 있는 분.
    그리고 우리에게 힘을 주시는 분.
    그 분의 친구라고 불리웠던 아브라함은 우리의 선배.
    그 분은 그 분의 뜻을 알고 따르는 사람을 형제로 초대하신 분.
    독백과 간구 후 침묵 중에 그 분은 답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공허한 가을 바람에 모든 분심을 실어,
    푸른 하늘에 흩뿌려 사라지게 하소서.
    응원 한 마디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8. BlogIcon 김영주 2005.10.11 0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님...^^
    하늘을 두려워하고 받드는게 잘못이라면...
    우리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소박한 음악의 작은 바램이 스러지지않게만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 dambee 2005.12.26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십년을 넘게
    아무 생각없이
    쭐래쭐래 다녔었지요...교회를...^^
    ..
    근데요..
    올 가을..
    새벽기도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깨달아진 것 하나..

    사랑..
    사랑으로
    감싸 안을 대
    그 때서야
    세상이
    아름다울 수도,
    살 맛나는 곳이 되어줄 수 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미움과 증오가 가득했던 누군가에게도
    먼저...사랑담은 한마디를 건네며
    포옹할 수있게 되었지요....-.-...

  10. BlogIcon 김영주 2006.03.0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ambee님...^^
    언제 리플을 달아놓으셨어요?
    늦게 보아서 죄송합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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