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녹음을 위해 나갔다 왔습니다.
거의 12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도...
좋은 음악을 듣고오니...
마응은 가볍습니다...

잠이 안오길래...
여기저기 인사다니다가...
좋은 말씀을 읽었습니다.
잊어버릴까봐...
옮겨놓았습니다.

"고무밴드..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음악으로 묶어주는 밴드.. "
withpoem님 생각이십니다...^^

그리고...
violet님이 홈에 돌아오셨습니다...
기쁜 일입니다...^^

'오늘의 사진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박차를 가하자...  (6) 2005.09.06
오늘 읽은 좋은 말씀  (2) 2005.09.03
15일, 황둔에 가면...  (2) 2005.09.02
9월...  (2) 2005.09.01
Posted by Gomuband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violet 2005.09.07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같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
    보잘것 없고 부족하고 게으른 아줌마..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마음으로 바라봐주셔서
    죄송함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에 전해주셨던 김영주님의
    고마우신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silhouette"을 들으면,
    잔잔한 멜로디에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 듭니다.
    저의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곡이기도 하구요^^

    자주 안부 인사 전해드리지는 못하지만,
    고무밴드 연주를 사랑하고 아끼는
    못난 아줌마 팬이 있다는 것, 기억해주시겠어요.

  2. BlogIcon 김영주 2005.09.07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olet님...^^
    항상 고마우신 말씀...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마음으로 갈 수 있는
    큰 힘이 되고 있답니다...

    바람이 지나간 파란 하늘...
    가슴에 한 껏 안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