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진행한 작은음악회...
님들의 마음이 편하게 끌어주었답니다...
정말 고마워요...^^

기쁜 맘으로 연주하고나면...
없던 힘도 생겨납니다...
오늘...
맑고맑은 여러분들이...
힘 많이 주셨습니다...
항상 기쁜 맘으로 지내실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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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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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박한 2005.08.26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 고군분투 애쓰신 김영주님께
    저녁이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었는데
    갈길이 멀어서...
    오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알려주신 길로 해서
    빗길에 막히지 않고 잘왔답니다.
    가수(?)로 데뷰한 기념으로
    저희끼리 조촐한 파티를 하느라
    인사가 늦었네요.
    식구들 저녁 차려준다고
    뿔뿔이 흩어졌다가
    바쁘지 않은 꽃님은 저와 함께
    소박한 밥상을 마주했고
    9시에 고운님이 들고온 포도주와
    예쁜님이 들고온 감자떡과 포도로
    저희끼리 뒤풀이를 했네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잘 끝나서 참 기쁩니다.
    젊은 친구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며
    저희도 함박웃음을 웃었습니다.
    오늘 신곡 발표 많이 하셨지요.
    빈자리가 느껴져서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ㅠㅠ
    김영주님도 더욱 그러하셨겠지요.
    압축파일 보내드렸습니다.
    황시몬님이 연락하셨는지요?
    먼저 간 조직원들에게
    가수데뷰건 뻥튀기를 하면서
    허리가 끊어질 뻔 했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여러모로 감사드립니다.

  2. hyojin 2005.08.26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독이 풀리지 않았다고
    왕따?
    ㅎㅎ 즐거운 시간 했다니 좋아 보입니다
    소박한님 조직원 운운하니 조폭 말씀하시는건가요?
    보스는?
    그외...나두 넣어 주실껀가요?
    보스 시다바이로....ㅎㅎ

  3. BlogIcon 김영주 2005.08.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
    가지고 나갔던 물건들...
    제자리에 옮겨놓고 느즈막히 저녁을 들었습니다.
    광장동으로 가서 함께 할 수도 있었지만...
    너무 늦었고...

    사진 잘~받았습니다.
    저녁 뒷풀이사진...압권입니다...^^
    오전의 한가한 때를 이용해서
    글도 써봐야지요...
    앞으로...
    함께하는 행사에서 가끔 가수로 활약하시기를...
    고맙습니다...^^

  4. 소박한 2005.08.2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진님~
    안녕하세요?
    효진글 글 읽으면서 이게 무신소리지?
    했답니다.
    아침부터 배신감 왕창 느껴지시죠?
    제가 노리는 바입니다.
    요즘 치매끼가 있어서 하루만
    아는 체를 안하며
    잊혀진 남자ㅠㅠ가 됩니다.
    아직 조직원들이 활똥을 개시하지 않은 관계로
    효진님件을 조직회의 안건에 올리지도 못했나이다.
    통과되면 말씀 드리지요.
    대기하고 계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과연 광장동 조폭세계에서 견뎌내실 수 있을란지,,
    칼부터 가시구,,,,ㅋㅋㅋ

  5. Space 2005.08.28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박한님 잠시 도시 떠나 방금 왔어요
    아직도 결제하지 못함을 서운하지 못해
    때가 찌득한 방 바닥 치고 있답니다 ㅎㅎ
    저두 할일이 많답니다 모
    광장동 조폭세계 견뎌내실 수 있나 없나는 내 동안 튼튼한 체력 관리? 로 염려 붙들어 놓으세요 ㅎ
    그럼...칼 진즉 번쩍 번쩍 갈아 놓았답니다 ^^

  6. 소박한 2005.08.28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 쉴새없이 외지로 다니시는걸 보니
    체력은 그만,,한 것 같고
    남은건 심성과 인물인데,,
    보증서실 분 안계신가요?
    흠,, ^^

  7. Space 2005.08.29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보증은 제가 서면 안되나요?
    동안 외지로 돌아 다니다 보니
    아는사람은 여기 고무밴드 소박한님과
    영주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공인 보증서는 안되나요? ^^
    좋은 아침입니다 아름다운 추녀가 되시길...

  8. 소박한 2005.08.29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격적이 가을이 오면
    낙엽이 뒹구는 그 거리에서
    추남과 추녀가 만날 수 있기를 =3=3=3
    비옵나이다,,,,

  9. hyojin 2005.08.30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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