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일과 주제 넘는 일이 같을 수도 있다는 것.
알 것 같다.

난...
사람을 바꾸려고 노력하지않는다.
시도도 하지않는다.
이미 가지고 태어난 천성...
바뀌지않는다.
단지 가면만 만들어질 뿐...

사람을 바꾸어 보려는 시도...
내 일이 아니니 모른체하지만...
현명한 본인은 알고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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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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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2005.08.08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앨범이 곧 나오겟군여.
    뽀글이님이 시디 나오면 한장 구입하려 한다는디...
    빨랑 나와야...^^

  2. BlogIcon 김영주 2005.08.09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뽀글이님께 죄송한 맘이 항상 있었지요...
    이 번에는 뵐 수 있겠네요...^^

  3. 소박한 2005.08.09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않습니다.
    저를 보면 잘바뀌지 않기에,,,
    나도 못바꾸는데 어찌 남을 바꾸리오~
    그런데
    마지막 문구때문에 공연히 찔렸습니다.
    저보고 하신 말씀??은 아니것지요^^

  4. 소피아 2005.08.1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누구나 양면성이 있지요
    얼마나 자신을 다스릴수 있는..
    저 자신도 간파할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두 쬐금 찔립니다
    혹 저두 아니지요?
    우리 모두 낮은데로 임합시다..

  5. 소박한 2005.08.10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피아님 우리는 아닌것 같어유~~
    안심하고 오늘 하루 잘살아보아유~

  6. ?무현 2005.08.10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이야기 같네...

  7. ?근혜 2005.08.1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 이야기인지 이제 알았구먼...

  8. BlogIcon 김영주 2005.08.10 1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피아님...잘 지내시지요?
    문득 문득 떠오르는 동녘의 그리움...
    잘 참고 일하고 있답니다.
    제습기 구해보셨나요?
    저랑 자주만나는 장이나님이
    방수기술자에요...
    나중에 조언을 받아보심이 어떠실런지요?

    *소박한님도 잘 지내시구요?
    어떻게 아셨어요?
    두 분 이야기가 정말 아닌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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