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린다.
매일 제습기를 틀어놓아도
습기에는 당할 재주가 없구나...
그저 얼른 지나가버리렴...하고 바랄뿐...

7월들어 사나흘에 한 번씩 나들이를 했다.
나들이날 사이에 있는 모임까지 치면
거의 이틀에 한 번꼴로 모임이 있었구나.
어제도 오늘도 만남은 계속 되고...

이제...
건강을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늘어나기시작했다.
너무나 감사한 말씀들...
벌써 챙겨여할 나이가 되었나?

아직 세상에 대해 화내는 사람이 많은데...
천천히 걸을 수 없지...
길에서 미소 짓는 사람을 많이 보게되는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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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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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5.08.0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낭구님...^^
    솔직히 말씀드리면...
    월요일은 그래도님...
    화요일은 장이나님...
    오늘도 신촌으로 가야하나 망설이는 중...
    종각에서의 모임...
    추진해보지요...^^

  2. 지나가는 비 2005.08.03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얼른 지나가버리렴,,하고 바랄뿐,,'
    뜨끔 ㅡㅡ;;;

  3. ???? 2005.08.04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그래유~ 젤로 한가할 때 나 불러유~ 난 뭐 시간이 남아돌아가유..그래두 바쁠 땐 무지 바빠유~ 가끔 한인기하걸랑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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