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만들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속이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본인은 알면서도 모른체하고 있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욕심은 자신도 속여야하는걸까요?

연습하지않으면...
소리를 내주지않는 악기들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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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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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violet 2005.07.30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난 아줌마이지만,
    말씀 속에서 김영주님 마음이 느껴집니다.
    변함없으신 모습..감사합니다.

  2. BlogIcon 김영주 2005.07.30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iolet님...^^
    그래도 세상은 좋은 분들이 끌어가시더군요.
    좋은 편에 서지못하는 분들...
    안타깝습니다.
    믿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3. me 2005.07.30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사람이 잇지여.
    어떤 말을 하였든, 행동을 하였든..이유가 있겟거니...하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지만.. 아니된다 하더라도.. 내 곁에 그런 사람이 잇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김영주님.. 가끔... 속쓰린 일이 잇을지라도.. 김영주님 스스로를 믿어보세여.. !
    주말 잘 보내시고여..^^

  4. rhee 2005.07.30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를 연습 안하면 자신이 알고
    이틀을 연습 안하면 남이 알고
    사흘을 연습 안하면 떠나라...

    미국의 어느 재즈 트럼펫터가 한 말이 생각나는군요.......
    영주님의 그 정신 훌륭합니다
    뵈면서 느끼는 감도가 점점 선명해지는군요^^*
    우리violet님과 바소님도 고무 되신듯...
    좋은 만남입니다^^*

  5. BlogIcon 김영주 2005.08.01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rhee님...안녕하세요...^^
    어제 비가 많이 내렸는데...
    한참 색이 진해지는 꽃들이 무사한지 궁금합니다.
    강원도를 자주 다녀가면서도
    뵙지 못하고오니 아쉬운 마음만 더 커집니다.
    조용하게 하루 다니러 가겠습니다.
    좋은 말씀...소중히 간직하고...
    차근차근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6. BlogIcon 김영주 2005.08.01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e님...^^
    주말에 파로호에서...
    배화백님께서 해주신 말씀...
    "자신을 믿고 자신의 길로 가라..."
    좋은 칼과 방패를 얻은 느낌이었습니다.
    me님께서도 같은 말씀을 해주시니...
    세상이 참 신기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me님께서도 자신을 믿으실 거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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