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도분교와 달리도분교의 햑생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목포 북항에서 택시처럼 배를 대절하여 바다를 갈랐습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 한 시간들...
어찌 잊으리오...^^
Posted by Gomu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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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영주 2006.07.2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율도분교의 준석이가 전화로 안부를 묻네요...
    고마워 준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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